그리스로마신화 대모험 시리즈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인간의 기억 속에서 점점 잊혀져, 형체마저 사라진 신들의 세상! 폐허가 된 올림포스 신전에 빛으로 남아 있던 열두 신들은 아폴론 신의 예언을 통해 형체를 되찾게 도와줄 구원자를 찾아 나선다. 한편, 대한민국의 만화가 신해라는 설쌤의 신간 출간 강연회에 다녀온 뒤부터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을 겪게 되는데…! 과연 아폴론의 예언은 무엇이며, 앞으로 해라와 그녀의 가족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구원자 신해라의 도움으로 신들의 왕 제우스는 형체를 되찾았지만, 아직 모습을 되찾지 못한 올림포스의 다른 신들은 불만이 가득하다. 전전긍긍하는 신들에게 신해라의 집에서 지내던 헤르메스가 전한 소식은 그녀가 바쁨의 저주에 걸려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 이에 제우스는 신해라에게 신비로운 축복을 내리고, 신해라는 마치 신들린 듯 그림을 그려 나가는데.... 그녀의 손끝에서 하나둘 모습을 되찾는 올림포스의 신들! 과연 신해라가 받은 축복은 무엇일까? 그리고 형체를 되찾은 신들은 어떤 모습일까?

신해라의 그림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점점 힘을 되찾아 가는 올림포스 신들! 그러던 어느 날 신해라는 설쌤에게 엄청난 제안을 받게 되는데……. 뭐? 설쌤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그리스 로마 신화 콘텐츠를 만들자고? 얼떨결에 제안을 수락한 신해라! 드디어 신해라의 손끝에서 본격적으로 새로운 신들의 세상이 펼쳐진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자식들을 집어삼킨 신 ‘크로노스’와 이에 맞서는 용감한 ‘제우스’의 이야기! 과연 제우스는 크로노스를 물리치고 어머니와 형제들을 구할 수 있을까?

크로노스를 물리치고 평화로운 한때를 즐기던 올림포스 신들! 그런데 크로노스가 나타나 올림포스 신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권력을 포기하지 못한 크로노스가 왕좌를 되찾기 위해 티탄들을 이끌고 전쟁을 일으키려 한 것! 올림포스 신들은 티탄들과 맞설 준비를 시작하고, 그런 그들 앞에 미래를 보는 신 프로메테우스가 찾아와 함께 싸우자며 손을 내미는데…. 과연 제우스와 올림포스 신들은 티탄들과의 전쟁, 티타노마키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인간을 위해 신의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
분노한 제우스는 최초의 여자, 판도라를 땅 위로 보내는데…!
전쟁이 끝난 후 형제들과 권력을 나누어 가지는 제우스! 하지만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프로메테우스는 아무것도 받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 형제를 불러 지상에 내려가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라고 명령한다. 프로메테우스는 신과 닮은 ‘인간’을 만들고, 나약한 인간을 위해 신들의 불을 훔친다. 이에 분노한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를 벌하기 위해 최초의 여자, ‘판도라’를 만들어 땅 위로 내려보내는데…! 과연 인간 세상엔 어떤 일이 펼쳐질까?

제우스와 정식으로 결혼하며 신들의 여왕이 된 헤라!
하지만 제우스는 결혼한 뒤에도 다른 여성들을 만나는데…!
진정한 짝을 찾기 위해 여러 여성들과 사랑을 나누던 제우스! 어느 날, 그는 헤라의 아름다운 모습에 새삼스레 반해 청혼을 합니다. 헤라는 제우스의 바람기 때문에 청혼을 거절하지만, 제우스는 헤라에게 끈질기게 구애를 하고! 결국 두 신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됩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괴물 피톤에 맞서는 아폴론!
과연 아폴론은 피톤을 물리치고 올림포스로 올라갈 수 있을까요?
쌍둥이 신의 탄생
제우스와 사랑을 나누고 쌍둥이를 임신한 여신 레토! 레토는 출산을 앞두고 아이 낳을 곳을 찾아다니지만 헤라의 방해로 어느 누구도 레토에게 자리를 내어 주지 않는데요. 그때 레토 앞에 나타난 북풍의 신 보레아스! 제우스의 부탁으로 그는 레토를 안전한 섬에 데려다줍니다. 그리고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를 비롯한 몇몇 신들도 레토의 출산을 도우러 오는데요. 과연 레토는 무사히 쌍둥이 신을 낳을 수 있을까요?
아폴론 대 피톤
헤라에게 아폴론 가족을 없애 달라는 부탁을 받은 괴물 피톤! 피톤은 예지 능력을 발휘해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레토를 끊임없이 쫓아다닙니다. 더 이상 숨어 다닐 수 없었던 아폴론은 활을 들고 괴물 피톤을 찾아갑니다. 아폴론은 거대한 뱀 피톤을 향해 자신의 화살을 사정없이 쏘아 대는데요. 과연 아폴론은 피톤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사슴이 된 악타이온
숲속에서 요정들과 함께 사냥을 즐기던 아르테미스! 어느 날,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샘에서 목욕을 하게 되는데요. 그때 길 잃은 사냥꾼 악타이온이 우연히 그 모습을 보게 됩니다. 순결의 여신으로서 낯선 남자에게 벗은 몸을 보이게 된 아르테미스는 분노하여 그에게 저주를 내리는데요. 그녀의 저주를 받은 악타이온은 어떻게 될까요?
첫사랑 오리온
냉정하고 도도한 여신 아르테미스 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남자, 오리온! 오리온은 사냥 이야기를 하며 금세 아르테미스와 친해지는데요. 아르테미스는 오리온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의 자유로운 모습을 동경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르테미스와 오리온의 다정한 모습을 본 아폴론은 깜짝 놀라는데요. 과연 아르테미스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단 하나의 사랑
오리온을 향한 마음이 사랑임을 깨닫고 고민에 빠진 아르테미스! 결국 신들 앞에서 순결의 여신 자리를 내려놓겠다고 선언하는데요. 아폴론은 어떻게 해서든 아르테미스의 마음을 돌리려 하지만 아르테미스는 물러설 생각이 없습니다. 고민 끝에 아폴론은 무언가 결심한 듯 아르테미스를 찾아가는데요. 과연 아르테미스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특별한 아이
태어나자마자 모험을 떠난 헤르메스는 처음 들어 보는 소리에 이끌려 초원으로 향합니다. 그곳에는 목동이 지키고 있는 소 백 마리가 있었는데요. 소를 가지고 싶었던 헤르메스는 목동이 눈을 감고 휘파람을 부는 사이, 몰래 소들을 훔쳐 달아납니다. 과연 헤르메스는 어떻게 소를 훔친 걸까요? 또 소를 지키던 목동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당당히 올림포스로
자신이 만든 피리 하나로 아폴론에게 황금 지팡이와 미래를 보는 능력까지 얻어 낸 헤르메스! 제우스는 이런 헤르메스의 능력을 높이 사, 그에게 전령의 신이 될 것을 제안합니다. 하지만 헤르메스는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모자와 신발 앞에서도 시큰둥한데요. 과연 헤르메스가 제우스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대신 요구한 조건은 무엇이었을까요?
사랑에 빠진 헤르메스
어느 날, 헤르메스는 아름다움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보고 사랑에 빠집니다. 제우스는 평소와 다른 헤르메스의 모습을 보고 이 사실을 알아채지요. 결국 제우스의 도움으로 아프로디테와 만나게 된 헤르메스! 그는 아프로디테와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요? 또 그에게 다가온 새로운 사랑은 누구일까요?

포세이돈의 욕심
강력한 힘을 지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은 제우스를 이기고 신들의 왕이 되고 싶어 합니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어느 날, 헤라는 포세이돈의 귀가 솔깃해지는 이야기를 꺼내는데요. 헤라의 제안은 무엇이었을까요?
트로이아 성벽을 쌓다
제우스에게 도전한 포세이돈과 아폴론은 신의 능력을 잃은 채, 인간에게 봉사하라는 벌을 받습니다. 두 신이 도착한 곳은 성벽 공사가 한창이던 트로이아! 포세이돈은 트로이아의 왕에게 1년 안에 성벽을 완성시키겠다고 약속하고, 왕은 약속을 지키면 보상을 해 주겠다고 하지요. 과연 포세이돈과 아폴론은 무사히 성벽을 완성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테나 대 포세이돈
케크로피아의 수호신 자리를 두고 맞붙게 된 포세이돈과 아테나. 두 신은 각각 샘과 올리브나무를 선물로 내세우며, 자신을 수호신으로 뽑아 달라고 사람들을 설득하는데요. 과연 케크로피아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요?

제우스와 사랑에 빠진 지혜의 여신 메티스는 제우스의 아이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제우스는 가이아로부터앞으로 태어날 아이가
자신에게 큰 위협이 도리 것이라는 예언을 듣게 되는데요,
고민에 빠진 제우스는 결국 꾀를 내어 메티스를 삼켜 버립니다.
얼마 뒤, 제우스는 엄청난 두통에 시달리고
헤파이스토스를 시켜 도끼로 자신의 머리를 쪼개 달라고 하는데요!
제우스의 머리에서 튀어나온 이 신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하게 될까요?

태어나자마자 어머니 헤라에게 버림받은 헤파이스토스!
대장간에서 무기를 만들던 그는 어떻게 올림포스의 신이 될까요?
버려진 아이
제우스의 아이를 혼자 낳게 된 헤라는 기대와 다르게 못생긴 아이를 보고 실망합니다. 그래서 남몰래 아이를 버리고 마는데요. 올림포스에서 인간 세계로 떨어진 헤파이스토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돌아온 헤파이스토스
뛰어난 손재주로 올림포스의 주신이 된 헤파이스토스는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소원대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결혼하게 되는데요. 과연 헤파이스토스와 아프로디테는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까요?
진정한 영웅
아버지 제우스에게 또 한 번 버림받은 헤파이스토스는 큰 상처를 받고, 렘노스섬 대장간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올림포스에 괴물 기간테스가 들이닥치며 전쟁이 일어납니다. 올림포스를 떠나 있던 헤파이스토스는 어떤 결정을 하게 될까요?

어머니가 죽은 뒤, 아버지 제우스의 허벅지에서 다시 태어난 디오니소스!
운명을 마주하고 포도주의 신이 되기까지,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 볼까요?
제우스와 세멜레
꿈에 그리던 제우스와 사랑에 빠진 테베의 공주 세멜레! 하지만 세멜레는 헤라의 계략에 빠져 제우스에게 번개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조르는데요. 신이 아닌 인간이 번개를 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내 이름은 디오니소스
헤라의 저주로 가족을 잃고 깊은 숲속에 숨어 살던 디오니소스! 어느 날 숲에서 사냥을 하던 그는 암펠로스라는 소년을 만나게 됩니다. 늘 외롭던 디오니소스에게 찾아온 이 만남은 그의 운명을 어떻게 바꿀까요?
아모르파티!
슬픔을 이겨 낸 디오니소스는 포도주를 탄생시킵니다. 그는 자신이 포도주로 받은 위안을 사람들에게도 전하고 다니다, 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운명적인 사랑을 찾은 디오니소스는 드디어 행복한 인생을 즐길 수 있을까요?

하데스에게 납치되어 지하 세계로 사라진 페르세포네! 딸을 잃은 데메테르의 분노는 세상에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게 될까요?
데메테르의 분노 - 자애로운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하지만 욕심 많은 왕 에리시크톤이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고 몹시 분노하고 맙니다. 분노한 데메테르는 에리시크톤에게 어떤 벌을 내릴까요?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 에로스의 황금 화살을 맞은 하데스는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를 본 순간 한눈에 반하고 맙니다. 사랑에 빠진 하데스는 페르세포네를 지하 세계로 데려가 버리는데요. 페르세포네는 다시 따뜻한 햇살을 느낄 수 있을까요?
다시 지상으로 - 데메테르가 사라진 딸을 찾느라 땅을 돌보지 않자, 세상이 점점 메말라 가기 시작합니다. 제우스는 데메테르를 찾아가 다시 땅을 보살펴 달라고 설득하지만 슬픔에 빠진 데메테르는 이를 거부하지요.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 하데스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